このポストは「バニー」さんのブログから持ってきました。
バニー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http://blog.naver.com/elechunter/80000535873
금요일 저녁 친구와 함께 출발하였던 곳은 가평....
金曜日の夕方、友達と共に向かった所は加平[カピョン]
몇일 전부터 "안가냐?" "어. 안가"
何日か前から「行かないのか?」「ああ、行かないよ」
"함 가냐?" "흠...안가"
「行く?」「ふむ…行かない」
...............
결국 갔다.
結局行った。
일정은 명지산을 올랐다가,(워낙 연초에는 산가는 걸 좋아하는 녀석이라...)
日程は「明智山[ミョンジサン]を登って(もともと年初には山を登るのが好きなんで…)
근처에 있는 나미섬에 가는 것이었다...
近所にあるナミソムに行く事だった。
이 녀석의 회사는 31일부터 4일까지 노는지라... 계획을 무지하게 세웠지만....
こいつの会社は31日から4日まで休むから、計画をたくさん立てたが…
갈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ㅡㅡ;
一緒に行ける人がいなかったみたいだーー;
"나 수영장가야되는데...."
「俺はプール行かなきゃならないよ」
"그냐.... 안가면 안되냐?"
「そっか…行っちゃダメか?」
"그럼 될줄 알았냐...ㅡㅡ;"
「行けるかーー;」
어쨌든 여차여차해서 출발~~~
とにかくなんやかんや出発~
그 다음일들은 별루여서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않아 생략.....Jump Cut~~~ X
続きの出来事は思い出に残したくないので省略…Jump Cut ~~~ X
나미섬에 들어가기 전에 배를 채우려고 한 식당에 들어가 비빔밥을 먹고..
ナミソムに入る前に食堂に入ってビビンバーを食べた
TV를 잘안보는 관계로 잘 몰랐다...여기가 겨울연가 촬영한곳이라는 것을....
テレビをあんまり観ない関係で全然知らなかった…ここが「冬のソナタ」の撮影現場だった事を…
공중파를 탄곳은 항상 그렇듯 겨울연가 포스터가 붙여있었다.
ドラマに出たことがある所はいつものように「冬のソナタ」のポスターが貼ってあった。
선착장에는 일어, 중국어, 한국어로 나미섬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다.
船着場では日本語、中国語、韓国語でナミソムに関する話が流れていた。
요즘 중국과 일본에서 겨울연가가 뜬단다...
最近中国と日本では「冬のソナタ」がはやってるみたい。(※このブログは2004年のものです)
그리고 안내판...
そして案内
오랜만에 배를 타는 지라 설렌다...(비록5분 정도 밖에 안되는 거리지만)
久々に乗る船なのでちょっとどきどき。(たとえ5分程度しかない距離だとしても)
퍼져가는 물살에 배를 탄기분을 약간이나 만끽하고...
広がる水の流れで船に乗った気分をちょっとだけ満喫して…
조금만 가니 나미섬이 나온다....
少し走るとナミソムが現れる。
지시판이 있지만.....결국가는 곳은 .....
案内があるけど…結局向かうところは…
많은 사람 가는 곳으로~
人が多い所~
흘러가는 물살을 거스르지않는게 좋다...
流れは逆らわない方がいい…
의외로 괜찮은 풍경이 하나 둘씩 띄네...흠...
意外といい風景がどんどん目立ってくる…ふむ…
사람이 많아
人が多くて
렌즈 안에는 꼭 몇명이 걸어다닌다.
レンズの中には必ず何人かが歩いている。
날을 잘맞춰갔는지...날씨는 상당히 좋았다...
選んだ日がよかったか…天気は結構よかった。
바람도 안 추울정도로 불고..
風も寒くない程度で吹いてて
아직도 녹지않은 눈사람 혼자벤취위에 있는게...
いまだに溶けてない雪ダルマが独りでベンチの上にいるのが…
왠지 쓸쓸해보여
なんだか淋しそうで
같이 사진한장 찍는다.
一緒に写真一枚を撮る。
조금 가다 보면 겨울연가 카페가 나온다..
ちょっとだけ進むと「冬のソナタカフェ」が出てくる。
그 앞의 풍경
その前の風景
햇빛 따뜻한 봄에는 누워서 자고 싶은 벤취다..
暖かい春だったら横になりたくなるベンチだ
친구는 내가 다른곳에서 사진을 찍을 동안
友達は俺が別のところで写真を撮ってる間
혼자서 타이머 맞춰놓고 사진을 찍는다..
一人でタイマーかけて写真を撮っていた。
자세도 좋고 배경도 좋다...
フォームもいいし、背景もいい
그런데
なのに
지나가는 꼬마가 그랬단다....
通り過ぎていたちびっ子が一言
"엄마~ 김영철이다~!"
[ママ!キム・ヨンチョルだ!]
(※韓国のお笑いさん)
어쩐지....
なぜか…
침울해 한다..ㅡㅡ;
落ち込んでる…--;
일본에서는 겨울연가가 Winter Sonata란다...
日本では「겨울연가(冬の恋歌)」を「冬のソナタ」って言ってるみたい。
이건 소원 비는 것 같은데.... 겨울연가에도 나온지 모르겠다..
これは願いを祈る所みたいだが…「冬のソナタ」にも出たかは分からない
본적이 없어서...ㅡㅡa
観たことがないんで…ㅡㅡa
토끼~ , 마상(馬象) 밑에 토끼가 꼼작안고 앉아있다...
ウサギ。馬の像の下にウサギが座っていた…
엄마인 줄 아는지....
母親だと思ってんだか…
귀엽다~
かわいい~
재활용 얼굴상이라고 해야되나....?
リサイクル顔像っていうかな?
작품제목은 'Kiss Me' 정도 될라나...
タイトルだと「Kiss Me] くらいかな…
콧구멍도 있다...ㅡㅡ;
鼻の穴もある ㅡㅡ;
나의 친구는 삼각대를 입에넣은 포즈를 취한다.
俺の友達は三脚を口に入れ込むポーズをとる。
유치한넘...
くだらないヤツ…
언젠가 누구의 사진을 보고 철길 한번 찍고 싶었다...
いつか誰かの写真を見て線路を一度撮ってみたかった。
옆에 일본인 관광객이
隣りの日本の観光客が
"가와이~~" 연발한다.
「かわいい~~~」を連発
나는 "아나타모 가와이데스"라고 ...하고 싶었따.
俺は「あなたもかわいいですよ」って…言いたかった。
길을 걷다보면 타조가 나온다... 우리에 가둬 키우지는 않는 것 같다...
道を歩いてるとダチョウが出てくる。檻に閉じ込めて育ててはいないみたい。
표지판에는 '타조를 화나게 할경우 발에 차일 수 있습니다.'라고 되어있는데...
案内には「ダチョウを怒らせると蹴られる恐れがあります」と書いてあるのに…
하지만 정말 온순한 것 같다...
でも、本当におとなしいようだ。
사람이 가까이가도 놀래거나 화내지 않는다..
人が近づいても驚いたり怒ったりしない。
오히려 소리지르면 도망간다..
むしろ叫ぶと逃げる。
첫키스하던 곳이란다...
ファーストキッスをしてた所のようだ。
"야, 여기 준상이랑 유진이가 첫 키스하던곳이래"
「あのさ、ここがジュンサンとユジンがファーストキッスした所だってよ」
"근데....ㅡㅡ;"
「で?ㅡㅡ;」
"같이 사진찍자~"
「一緒に写真撮ろうよ~」
"내..가..왜..너..랑" ㅡㅡ;
「お…俺がな…なんで、お…お前とㅡㅡ;
가다가다 보면 코스 마지막 인것 같다...
ずっと進んでるとコース最後みたい。
이름하여 욕망의 북쪽
人呼んで「欲望の北」
볼것 다보고 배도 고프고
全部見終わってお腹もすいて
차도 막히는 것 같아서
車も混んでそうで
기억에 찍듯이 마지막으로 사진한장....
思い出に残す最後のワンショット
드디어 서울 ..
いよいよソウル
한강의 밤풍경도 아름답다...
ハンガン(韓河)の夜景も美しい。
하지만
でも
더 좋은 것은 친구들과의 장어..와 술한잔...
もっといい物は友達とのうなぎ…それとお酒一杯
아저씨가 기억한다...
マスターが覚えてくれた
일부러 큰거 넣었다고..
わざわざ大きいやつを入れたって。
"저번에 오셨었죠?"
「この間来たことありますよね?」
음...내가 특이하게 생겼나...ㅡㅡa
ふむ…俺ってそんなにユニークな顔してるんだっけ?ㅡㅡa